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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 ~ 벌써 추억의 한장면..by 수땡♡ at 01/23 응 ~ 앞으로 사진 찍으러.. by 수땡♡ at 01/23 다대포.해넘이.사진이.. by 엄마 at 01/23 수정아...사진보니까... by 엄마 at 01/23 흑백이 참 이뿐 것 같아요.. by 수땡♡ at 01/21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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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연사 요 몇일간 내 머릿속은 너무 복잡했다. 열심히 잘 살아보려는 사람을 왜그리도 가슴 아프게 할까...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은근생각많은 A형이라서 아직도 멍할 때면 또 그 생각을 하고 있다. 하지만 어쩌겠냐구... ![]() 불 꺼진 등불.... 내마음의 등불도 이렇게 꺼져버린 것은 아닐까?? 등불도 내 마음도 환해졌으면.... ![]() 이 물고기가 헤엄치고 놀기엔 바다가 너무 좁아, 하늘을 날며 세상 구경을 하고 있다. 물 속에서만 살던 물고기가 하늘을 날기 위해선 숨쉬는 방법, 날아다니는 방법 등등 무수히 많은 노력을 했을테다. 나도 저 물고기처럼 온 세상을 날아다니고 싶다. 지금은 비록 평험한 듯 살고 있지만 난 꼭 세계 곳곳을 누빌테야..하하하 :) ![]() 양쪽이 같은 듯 하면서도 다른.... 왠지 사람 마음 같다.
같은 것 같으면서도 다른 알쏭달쏭 사람심리 'ㅁ'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이 사진들은 2008.12.15 대구시 달성군 용연사에서 찍은 사진이다. 외삼촌이랑 사촌동생 서현이랑 나랑 세명가서 바람쐬며 사진찍고.. 정말 추웠는데 사진을 바라보니 다시 내가 그 곳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. 이 때는 무조건 멋있는 사진만 찍고 싶은 욕망에 외삼촌을 무조건 따라 찍었던 기억이 난다.ㅎㅎ 앞으로도 더더욱 배워야지 +ㅁ+ 아지아 ~ 땡쓰 ㅎㅎㅎ 부산 다대포 해넘이 ![]() 차가운 바람이 불어온다. ![]() 한 가족이 다대포의 해넘이를 보고 집으로 돌아가려 한다. 아빠, 엄마, 딸의 행복해보이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셔터를 눌렀던 것 같다. 난 왠지 모를 공허함을 느낀다........ ![]() 사랑하는 엄마랑 내동생 호야 ♡
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그 둘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며 무슨 얘기를 하고 있을까?? 아마도 같은 생각, 같은 얘기를 하고 있겠지...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이글루스 블로그의 첫 포스팅이다.. 떨린다... 후덜덜덜 아직 사진찍기나 글쓰기 모든게 부족하지만 사진을 찍는 순간, 그리고 사진을 올리는 순간만큼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. 앞으로 내면의 내공을 더욱 쌓아야겠다. 꼭 큰사람이 되어야지....+ㅁ+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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